신애, 이제는 삼남매 엄마…최근 딸 출산-산후조리 중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신애가 삼남매 엄마가 됐다.

19일 한 매체는 신애의 셋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애는 최근 강남 모 산부인과서 셋째 딸을 순산했으며 산후조리 중이다.

신애는 지난 2012년 첫 딸을 낳은 뒤 지난해 겨울에는 둘째 아들을 낳았다. 최근 연년생으로 셋째 딸까지 얻으며 삼남매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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