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국 싱어송라이터 리차드 막스(53)는 그래미상 ‘올해의 노래’ 수상 경력자다.
그래미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음악 시상식으로 여겨진다.
막스는 2004년 루서 밴드로스(54·미국)와 함께 부른 ‘Dance with My Father’라는 곡으로 영예를 안았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