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국 싱어송라이터 리차드 막스(53)는 그래미상 ‘올해의 노래’ 수상 경력자다.
그래미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음악 시상식으로 여겨진다.
막스는 2004년 루서 밴드로스(54·미국)와 함께 부른 ‘Dance with My Father’라는 곡으로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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