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국 싱어송라이터 리차드 막스(53)가 20일 자신이 탑승한 대한항공 KE480편에서 난동을 부린 한국인이 제압된 과정이 담긴 사진들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계정에 공개했다.
2004년 그래미상 ‘올해의 노래’ 수상자 막스는 이 승객을 굴복시키는데에도 참여했다. 그래미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음악 시상식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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