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맛집 배달 모바일 앱 ‘띵동’과 서비스 제휴를 맺고 배달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배달 서비스는 30일 오후 7시 kt전을 대상으로 시작하며 첫 서비스는 니키타버거, 바르다 김선생, 서브웨이, 오븐에 빠진 닭,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총 5개의 음식점이 함께 한다.
이달 23일부터 27일까지 띵동 어플리케이션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며 경기가 있는 날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예약한 시간에 음식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썬더스 홈페이지(www.thunders.c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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