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연복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 챔피언에 등극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연복은 샘킴과 함께 챔피언 결정전에 나섰다. 이날 두 사람은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의 냉장고에 도전했다. 두 사람의 과제는 ‘윤석이가 먹고 환희에 찰 스페셜 요리.’
이연복과 샘킴은 챔피언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둘은 ‘냉장고를 부탁해’ 최다승인 28승을 기록 중이었다.
환희는 이연복의 손을 들어줬다. 그는 이연복의 음식을 맛본 뒤 “예술이다. 혼자 먹긴 정말 아깝다. 어머니가 이 맛을 보셨으면 좋겠다”며 극찬했다. MC 김성주가 노래에 어울리는 노래를 주문하자, 환희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Day by Day’ 한 소절을 부른 뒤 “따뜻한 느낌이다”고 설명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