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챔피언, 샘킴 꺾고 2014-16시즌 왕좌…통산 29승 달성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연복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 챔피언에 등극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연복은 샘킴과 함께 챔피언 결정전에 나섰다. 이날 두 사람은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의 냉장고에 도전했다. 두 사람의 과제는 ‘윤석이가 먹고 환희에 찰 스페셜 요리.’

이연복과 샘킴은 챔피언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둘은 ‘냉장고를 부탁해’ 최다승인 28승을 기록 중이었다.

환희는 이연복의 손을 들어줬다. 그는 이연복의 음식을 맛본 뒤 “예술이다. 혼자 먹긴 정말 아깝다. 어머니가 이 맛을 보셨으면 좋겠다”며 극찬했다. MC 김성주가 노래에 어울리는 노래를 주문하자, 환희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Day by Day’ 한 소절을 부른 뒤 “따뜻한 느낌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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