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이지현(32·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이 한 시대를 풍미한 부친의 자녀다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지현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프로필 촬영장면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이에 “아름답다”, “예쁘다”, “분위기 좋다”, “상큼하다”, “예쁜 웃음” 등의 호평이 이어졌다.
탤런트 겸 영화배우 이덕화(64·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의 딸인 이지현은 드라마에서 주로 조역을 맡았다. TV캐스트 웹드라마 ‘미싱코리아’의 김은혜, MBC 드라마 ‘기황후’의 홍단, SBS 드라마 ‘돈의 화신’의 홍자몽 등을 연기했다.
사진=이지현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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