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승용, 국민의당 새 원내대표 선출…‘4선’ 의미는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주승용 의원이 국민의당 새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신임 정책위의장은 조배숙 의원이 맡는다.

국민의당은 2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여기서 총 35표 중 과반을 득표한 주승용-조배숙 조가 김성식-권은희 조를 제쳤다.

주승용 의원은 전남 여수시을 지역구 출신의 4선 의원으로, 경선 직전까지 ‘4선’을 강조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 새누리당, 비박신당의 원내대표는 모두 3~4선으로 우리가 협상 주도권을 갖기 위해서는 최소 4선은 돼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