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 `리바운드는 내가 최고야`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구리) = 김재현 기자] 30일 구리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WKBL KB스타즈와 KDB생명의 경기에서 KB 박지수가 KDB 이경은과 크리스마스의 수비 사이에서 리바운드볼을 잡아내고 있다.

리그 최하위로 공동 5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 팀은 귀중한 1승을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