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딸이 행복하다면…” 무한애정 표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겸 영화배우 소이현(33·키이스트)이 자녀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소이현은 4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엄마는…. 여배우란 말이다!!! 우씽… 머… 네가 행복하다면♡ 내가 무슨 여배우냐~ 하은이 엄마지”라는 글도 남겼다.

2016 KBS 연기대상에서 소이현은 일일극부문 여자 우수상을 받았다.



KBS2 104부작 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 주연 강지유를 연기했다.

사진=소이현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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