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겸 영화배우 소이현(33·키이스트)이 자녀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소이현은 4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엄마는…. 여배우란 말이다!!! 우씽… 머… 네가 행복하다면♡ 내가 무슨 여배우냐~ 하은이 엄마지”라는 글도 남겼다.
2016 KBS 연기대상에서 소이현은 일일극부문 여자 우수상을 받았다.
KBS2 104부작 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 주연 강지유를 연기했다.
사진=소이현 SNS 계정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