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심이영-최원영 부부가 둘째 아이를 가졌다.
심이영 소속사 크다컴퍼니는 4일 심이영-최원영 부부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심이영은 현재 임신 3개월에 접어든 상태로, 올 여름 출산 예정이다.
심이영은 최근 MBC 드라마 ‘불야성’, SBS ‘푸른 바다의 전설’ 등에 출연하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드라마 촬영 중 임신 사실을 알았으며, 현재 출연 중인 작품이 마무리 된 후에 태교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심이영은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서 호흡을 맞춘 동료 배우 최원영과 2014년 결혼했고 그 해 6월 첫 아이를 출산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