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근혜(65) 제18대 대통령 법률대리인 중 하나인 서석구(73) 변호사가 ‘촛불’로 통칭하는 퇴진운동을 깎아내렸다.
헌법재판소에서는 5일 ‘대통령(박근혜)탄핵’ 2차 변론이 진행되고 있다. 서석구 변호사는 “북한은 지난 11년 연속 국제연합(UN)의 인권 개선 촉구를 받았다. 이런 국가의 언론이 촛불집회를 격찬했다”면서 “촛불집회가 탄핵사유가 된다면 중차대한 헌법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촛불집회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주관했다. 故 김일성 북한 최고지도자를 칭송한 작곡가의 노래가 시위에 사용됐다”고 말한 서석구 변호사는 “이런 시위는 국민의 마음이 아니다”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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