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국 빌보드와 퓨즈TV가 투애니원(2NE1)의 마지막 신곡 소식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그룹 투애니원의 해체 전 마지막 신곡 발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미국 빌보드와 퓨즈TV도 지난 5일(현지시간)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빌보드는 투애니원의 마지막 신곡 발표 소식을 전하면서 “투애니원은 여러 히트곡을 가지고 있고 케이팝에서 에너지 넘치고 세련된 팝 이미지를 가진 가장 유명한 스타였다”라고 소개하면서 투애니원의 신곡 ‘안녕(GOOD BYE)’ 발표 소식을 한국에서 뉴스가 전해진 직후 보도했다.
퓨즈TV 역시 이번 신곡 발표 소식에 대해 “이번 마지막 곡이 팬들에게 해체 소식을 받아들일 수 있게 하는 적절한 방법”이라고 평했다. 투애니원은 갑작스런 해체로 인해 인사조차 전하지 못했던 아쉬운 마음을 고별곡 ‘안녕(GOOD BYE)’를 통해 전한다. 오는 21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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