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3인조 혼성그룹 왈와리가 활동의 포문을 연다.
데뷔 싱글 ‘하쿠나마타타’로 가요계 도전장을 던진 3인조 혼성그룹 왈와리가 13일 저녁 방송되는 KBS 뮤직뱅크에 출연해 흥겨운 무대로 대중들과의 첫 인사를 나눈다.
왈와리의 데뷔곡 ‘하쿠나마타타’는 아프리카 동부에서 쓰이는 스와힐리어로 ‘괜찮아 다 잘 될 거야’ 라는 긍정의뜻을 담은 희망적인 노래로서 코요태, 샵, 타이푼, 거북이 등 혼성그룹과의 수많은 호흡으로 다수의 곡을 히트시킨 이용민 작곡가가 프로듀싱을 맡아 다시 한 번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 더원과 함께 코요태, 솔비 등을 제작, 발굴해 낸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마이더스의 손’ 전덕중 대표가 합작해 선보인 왈와리는 듣기 쉬운 노래와 퍼포먼스로 코요태, 거북이 등을 잇는 국민 혼성그룹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2017년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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