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재호 기자] FA 포수 크리스 아이아네타(33)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 향한다.
'MLB네트워크'의 존 헤이먼은 14일(한국시간) 아이아네타가 다이아몬드백스 구단과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웰링턴 카스티요를 논 텐더 방출한 애리조나는 이미 제프 매티스를 영입했지만, 또 다른 베테랑 포수를 영입하며 선수층을 더했다. 또 다른 포수인 크리스 헤르만은 포수뿐만 아니라 1루, 외야 등 다양한 수비 위치 소화가 가능해 유틸리티 역할로 기용할 가능성이 높다.
아이아네타는 지난 시즌 시애틀에서 뛰었다. 사진=ⓒAFPBBNews = News1 아이아네타는 메이저리그 통산 타율 0.229 OPS 0.743 107홈런 402타점을 기록중이다. 콜로라도(2006-2011), 에인절스(2012-2015), 시애틀(2016)에서 뛴 경험이 있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