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나 혼자 산다’ 밝은 에너지 뿜뿜…모태 사랑둥이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헨리가 모태 사랑둥이의 면모를 보이면서 밝음 에너지를 무한대로 방출했다.

헨리는 지난 20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호버보드를 타고 청소를 하고, 음악을 들으며 놀면서 샤워하는 등 강남 케빈의 모습으로 내제된 순수함을 아낌없이 보여줬다.

그는 첫 번째 할 일인 집 청소를 시작하면서 빨랫감을 분류하고 쓰레기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청소를 하다가 쇼핑백이 터져 청소를 했던 것들이 수포로 돌아가자 곧바로 피아노를 연주하며 음악으로 힐링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호버보드를 타고 바닥 청소에 돌입해 무지개회원들을 비롯해 시청자들까지도 눈이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 외출하면서 밝음의 절정을 보여줬다.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면서 거리에서 사진을 요청하는 사람들과 일일이 사진을 다 찍어주는 모습을 보였다.

단골 한식집에 방문해서는 종업원과 주방이모와 살갑게 인사를 하고, 처음 보는 철물점 사장님에게 입 뽀뽀를 날리며 자신의 사랑스러움을 한껏 분출했다. 또한 곤경에 처한 아저씨를 도와주면서 마음 따뜻한 모습까지 보여 모두가 그의 매력에 풍덩 빠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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