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이니 출연 ‘라디오스타’ 박완규 “체중 45kg였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박완규가 몸무게가 45kg 나가던 시절 겪었던 에피소드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로커계 전지현’ 박완규는 과거에 겪은 충격적인 사건과 함께 긴 머리 때문에 탄생한 역대급 사진을 공개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오늘(25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황교진)는 ‘오래 보아야 웃기다. 너희가 그렇다!’ 특집으로 박완규-정동하-이재윤-강남-혜이니가 출연했다.

박완규는 과거 긴 생머리와 슬림한 몸매 때문에 겪었던 난감한 사건들을 언급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부활’의 보컬로 활동하던 당시 몸무게가 45kg이었으며 23인치의 허리사이즈를 보유했다고 밝힌 박완규. 그는 “뒤에서 보면….”이라면서 자신의 몸을 더듬던 사람이 있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그런 가운데 긴 머리 때문에 탄생한 역대급 ‘비주얼’의 박완규 사진이 공개돼 분위기가 반전됐다. 4MC는 공개된 박완규의 사진을 보고 “웃기다”, “역대급이다”라고 물개 손뼉을 치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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