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설연휴를 맞아 금일(29일)에도 브라운관 안에는 볼거리가 풍성하다.
드라마 도깨비로 인생작품을 찍은 공유가 주연한 용의자가 대표적이다. 공유의 화려한 액션씬을 볼 수 있는 이 영화는 SBS에서 밤 12시 25분 방영된다.
지난해 개봉한 영화 스플릿은 JTBC에서 오후 8시 30분부터 만날 수 있다. 스플릿은 유지태가 주연한 영화로 볼링과 도박을 주제로 했다.
이밖에 29일 EBS 1TV에선 쿵푸팬더2, 오후 2시15분 사운드 오브 뮤직이 방영된다. 오후 10시55분에는 아홉살 인생이 심금을 울릴 예정이다.
오후 11시 40분부터 KBS1에선 싱 스트리트와 함께할 수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