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안재현과 규현의 브로맨스가 폭발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3’에서는 멤버들이 좀비게임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좀비게임은 암전 상태에서 좀비가 인간을 물어 항복을 받아내는 게임.
좀비로 시작한 안재현은 가장 먼저 규현을 잡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규현은 온 몸으로 저항했고 이 과정에서 의도치 않은 브로맨스가 펼쳐졌다. 이수근은 “침대에서 이상한 짓 하지마”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시청자들은 “소리만 들으면 수위가 ㅋㅋㅋ”, “둘이 많이 친해진 듯”, “안재현-규현 브로맨스 너무 보기 좋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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