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하차…‘욕설 논란’ 정반대 행복한 모습으로 종결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촬영 스태프에게 욕설을 해 논란을 빚은 서인영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특별한 하차 멘트 없이 마지막 촬영분만 방송됐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서인영과 크라운제이 ‘개미부부’가 두바이에서 2016년 마지막 밤을 보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두바이서 쇼핑을 한 뒤 야경을 감상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여행이) 힘들기는 하지만 오늘은 너무 즐겁다. 눈에 다 담아가고 싶다”며 행복해하는 서인영의 모습도 전파를 탔다.

이 방송분은 두 사람의 마지막 방송이었다. 서인영-크라운제이 커플은 과거 ‘우리 결혼했어요’ 이후 8년 만에 재결합하며 큰 화제를 모았지만 두바이 여행 과정에서 서인영의 욕설 논란이 불거지면서 하차하게 됐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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