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구구단이 이달 말 컴백을 확정했다.
구구단은 2월28일을 컴백 날짜로 잡고 음반 준비에 마지막 작업에 한창이다.
한 인터넷 매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번 신보는 미니 음반 형태다.
아홉 가지 매력을 가진 아홉 명의 소녀들이 모인 극단이란 의미의 그룹 구구단은 지난 6월 데뷔한 신인 걸그룹으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며 데뷔와 동시에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누리꾼들은 '데뷔 후 정확히 8개월 만에 컴백이네. 기대된다', '드디어 날짜 나왔구나'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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