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여고생을 납치, 성폭행하겠단 글을 남긴 일간베스트(이하 일베) 회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선화예고 측은 3일 오후 한 인터넷 매체와 인터뷰에서 “선화예고 학생을 성폭행 하겠다고 예고한 범인이 붙잡혔다”고 말했다.
아직 구체적인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이 남성은 지난 1일 일베 사이트에 선화예고 학생을 납치한 뒤 성폭행하겠다는 글을 남겼다.
자신을 39세 일용직 근로자라고 소개한 그는 선화예고 측의 신고를 받고 추동한 경찰의 추적에 붙잡힌 것으로 보인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