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지창욱이 입대를 예고했다.
지창욱은 4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조만간 입대 날짜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모 매체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지창욱은 현역 입대를 앞뒀으며 "군대에서 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선 "이제 31살이다. 휴가를 나와 친구들에게 만나자고 조르는 모습이 초라해 보일까봐 그게 제일 걱정"이라고 말했다.
지창욱은 이날 김동률의 '아이처럼'을 열창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