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스피카(김보형, 김보아, 박시현, 박나래, 양지원)가 해체한다.
스피카 소속사 CJ E&M는 6일 스피카의 해체를 공식 선언했다. 소속사 측은 스피카 멤버들이 합의 하에 해체를 결정했으며, 계약 기간이 남아있어 멤버들의 향후 거취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스피카는 촉망 받는 유망주 5인이 모여 2012년 데뷔, 출중한 실력으로 주목 받았다. 당시 이효리 소속사인 B2M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해 ‘이효리 동생’으로도 많은 기대를 받기도 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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