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조우종과 KBS 동료로 5년간 사랑을 키워온 정다은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6일 오후 조우종은 소속사를 통해 정다은 아나운서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4~5년째 만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네티즌들의 관심이 두 사람을 향한 가운데, 정다은 아나운서의 미모도 재조명되고 있다. 정다은 아나운서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한 장의 셀카는 그의 눈부신 미모를 잘 보여주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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