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문지애-MBC 기자 전종환 부부가 첫 아이를 가졌다.
7일 문지애가 임신 11주째를 맞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지난 2012년 결혼한 후 5년차에 아이를 가지게 된 것. 10월경 출산 예정이다.
문지애는 MBC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하다 지난 2013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전종환은 MBC 아나운서로 시작해, 2011년 사내 직종 전환 공모에 응시 보도국 기자로 전직한 바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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