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새롭게 시작한 ‘언니들의 슬램덩크2’는 그 동안의 기대를 확신으로 만들기 충분했다. 7명의 언니들의 꿈은 순수하고 해맑았으며 어느덧 시청자들의 심장도 함께 쿵쾅이게 하며 꿈을 꾸게 만들었다.
지난 10일 밤 첫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2’는 김숙-홍진경-강예원-한채영-홍진영-공민지-전소미등 7명의 한층 막강해진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롤러코스터가 될 ‘언니쓰2기’의 이야기를 시작했다.
책임 프로듀서로 이들을 이끌 김형석 작곡가 외에 카리스마 무대 연출가 박칼린, 스타연기 코치 안혁모, 보컬디렉터 한원종, 보컬트레이너 장진영, 안무가 김화영, 걸그룹 안무가 김규상 등 김형석 사단이 공개되며 향후 최고 수준의 아이돌 걸그룹 프로젝트가 시작됨을 알렸다. 한편,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이날 방송분의 시청률은 5.4%(전국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시즌1 첫 방송이 기록한 5.2%보다 0.2%P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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