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대만 남부 지역에서 11일 새벽 1시 12분 규모 5.6의 지진이 측정됐다.
남부 타이난시 인근 해역으로부터 12.2㎞ 떨어진 지점이 진앙지인 것으로 파악됐으며, 지진으로 남부 전체가 흔들렸지만 대규모 피해 혹은 사상자 보고는 없었다. 쓰나미 경보도 발령되지 않았다.
이 지역은 지난해 2월 6일 규모 6.4의 강진이 일어나 114명이 사망한 바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