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씨가 사기 혐의로 기소됐다.
14일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서봉규 부장검사)은 이희진 씨를 사기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고 밝혔다.
친동생도 같은 혐의로 기소됐다.
이희진 씨는 2015년 4월부터 약 1년 동안 방송에 출연해 허위, 과장된 내용으로 피해자 28명에게 약 41억원 상당의 비상장 주식을 판매한 혐의를 받았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