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아이덴티티’, ‘싱글라이더’ ‘루시드 드림’ 제치고 예매율 1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심리 스릴러 ‘23 아이덴티티’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3아이덴티티’는 22일 국내 영화관에 개봉된 신작 중 개봉일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금일 오전 9시30분 기준 예매율 16.4%를 기록했다.

현재 박스오피스 선두인 ‘재심’(17.3%), 같은 날 개봉한 ‘싱글라이더’(12.1%) ‘존 윅 - 리로드’(8.1%)를 따돌렸다.



‘23아이덴티티’는 23개 다중인격을 지닌 남자 케빈(제임스 맥어보이)이 지금까지 나타난 적 없는 24번째 인격의 지시로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심리 스릴러다.

‘식스센스’로 잘 알려진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아 개봉 전부터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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