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앞에서 자해 70대 남성…“못 살겠다” "죽어야돼"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원순 서울시장이 축사를 하는 현장에 흉기를 든 60대 남성이 나타났다.

박원순 시장은 24일 오전 10시께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한 프랭크 윌리엄 스코필드 박사 기념 전시회 개막 행사에 앞서 축사를 하던 중이었다.

이때 한 남성이 흉기를 들고 나타나 소동을 부렸다. '박원순 때문에 못 살겠다' '죽어야돼' 등의 발언을 했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다.

한 일간지는 이 남성이 성북구 삼선 재개발 이주보상에 불만을 품었다고 보도했다.



이 남성은 자해를 한 뒤 시청 관계자들에 의해 제압돼 경찰에 넘겨졌다.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