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은희 작가가 그동안 꾸준히 언급했던 ‘좀비물’의 실체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김은희 작가는 영화 ‘터널’ 김성훈 감독과 손을 잡고 ‘킹덤’(가제)을 만들고 있다. ‘킹덤’은 조선시대 좀비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100% 사전제작극. 올 하반기 공개가 목표다.
방영권은 지상파나 ‘시그널’을 방영했던 tvN 등의 채널이 아닌 스트리밍 서비스와의 협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김은희 작가는 ‘싸인’, ‘유령’, ‘쓰리데이즈’, ‘시그널’ 등을 통해 ‘장르물의 대가’, ‘믿고 보는 갓은희’ 등의 수식어를 얻었다. 이후 좀비물을 꼭 한 번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꾸준히 드러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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