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완전체’ 콘서트를 열고 있는 그룹 2PM이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2PM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그리고 3월 3~5일에 걸쳐 단독콘서트 ‘6Nights’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9월 발표한 정규앨범 ‘GENTLEMEN'S GAME’ 이후 오랜만에 완전체로서 무대에 오른 것.
이에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특별한 각오를 전했다. 이들은 “여전히 2PM으로 콘서트를 할 수 있다는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콘서트는 가수가 존재하는 이유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그랬듯 이번 공연도 목숨 걸고 하고 싶다”면서 “지금까지 함께 해 온 시간만큼 앞으로도 함께하자”고 멤버들과 팬들에게 애틋한 마음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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