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 득녀…조정치♥정인 부부 28일 첫 아이 안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뮤지션 부부’ 정인과 조정치가 첫 아이를 안았다.

조정치 소속사 미스텍엔터테인먼트는 조정치 정인 부부가 지난달 28일 저녁 서울 한 병원에서 득녀했다고 1일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현재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에 있다.

사진=MBN스타 제공
조정치 정인 부부는 지난 2013년 11월, 교제 11년 만에 결혼했다. 결혼식을 생략하고 혼인신고를 올려 화제가 됐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