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돔) = 김재현 기자] 쿠바와 호주를 꺾고 평가전 3연승을 거둔 WBC 대표팀이 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을 가졌다.
김태군이 워밍업을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한국은 상무, 경찰청과 평가전을 가진 뒤 6일부터 공식 1라운드에 들어간다. A조 한국은 3월 6일 이스라엘, 7일 네덜란드, 9일 대만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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