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삼일절을 맞아 무한도전 특집 방송이 편성했다.
MBC '무한도전' 측은 1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삼일절 특집. '무한도전' 스페셜.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역사 우토로 마을과 하시마 섬 이야기가 오늘 오후 1시 20분 스페셜로 방송됩니다"라고 밝혔다.
'무한도전'은 2015년 배달의 무도 특집에서 일본 비행장 건설을 위해 강제 징용된 한국인들의 도시 우토로 마을과 강제 징용 현장인 하시마 섬을 소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끌어냈다.
이에 '무한도전'은 삼일절을 맞아 그 뜻을 기리기 위해 재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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