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구봉구 하동균, 콜라보 곡 발매 앞두고 녹음실 사진도 ‘훈훈’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실력파 두 가수 길구봉구와 하동균의 녹음실 사진이 공개됐다.

뮤직웍스 SNS를 통해 공개 된 사진은 신곡 ‘그래 사랑이었다.’ 녹음을 위해 모인 길구봉구와 하동균이 자연스럽고 편안한 복장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신곡 ‘그래 사랑이었다.’는 티저 이미지가 공개 된 후 최고의 보컬리스트 길구봉구와 하동균의 만남으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이미 화제를 모으고 있고 이어 공개 된 녹음실 사진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더 높이고 있다. 길구봉구와 하동균의 첫 콜라보 곡 ‘그래 사랑이었다.’는 하동균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으며 하동균의 힘 있는 보컬과 그 뒤를 잇는 길구봉구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곡이다.

‘그래 사랑이었다.’는 오는 8일 낮 12시 모든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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