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실력파 두 가수 길구봉구와 하동균의 녹음실 사진이 공개됐다.
뮤직웍스 SNS를 통해 공개 된 사진은 신곡 ‘그래 사랑이었다.’ 녹음을 위해 모인 길구봉구와 하동균이 자연스럽고 편안한 복장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신곡 ‘그래 사랑이었다.’는 티저 이미지가 공개 된 후 최고의 보컬리스트 길구봉구와 하동균의 만남으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이미 화제를 모으고 있고 이어 공개 된 녹음실 사진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더 높이고 있다. 길구봉구와 하동균의 첫 콜라보 곡 ‘그래 사랑이었다.’는 하동균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으며 하동균의 힘 있는 보컬과 그 뒤를 잇는 길구봉구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곡이다.
‘그래 사랑이었다.’는 오는 8일 낮 12시 모든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 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