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연주 `필승을 위한 스파이크`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옥영화 기자] 현대건설이 흥국생명과 5세트 접전 끝에 승리했다.

3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 현대건설은 세트스코어 3-2로 승리하며 3연패서 탈출했다.

현대건설 황연주가 스파이크 공격을 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