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김건모가 만든 대왕김밥이 화제다.
김건모는 지난 3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서 어마어마한 크기의 대왕김밥을 만들었다.
이 ‘미친 비주얼’의 대왕김밥에는 김 18장과 30인분의 김밥 재료가 들어갔다. 하나의 김밥을 만드는 데 총 5시간이나 걸렸을 만큼 어마어마한 스케일.
화면을 보던 김건모 어머니는 “저런 김밥은 처음봤다”며 혀를 내둘렀다. 서장훈은 “당신의 끈기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라며 박수를 쳤다. 김건모는 마지막으로 인증샷을 찍어 대왕김밥 제작의 성공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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