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인성 및 성매매 논란 등 구설에 오르며 ‘고등래퍼’에서 하차했던 장용준이 최근 프리마뮤직그룹에 정식 합류했다고 알려지면서 ‘프리마뮤직’이 화제로 떠올랐다.
장용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net ‘쇼미더머니6’ 지원 영상을 올리는 등 근황을 알렸다. 장용준은 신인 래퍼 규영과 함께 얼마 전 프로듀서 프라임보이가 설립해 화제를 모았던 레이블 프리마뮤직그룹의 정식 합류를 알렸다.
프리마뮤직그룹은 프라임보이가 젊은 실력파 뮤지션 발굴과 새로운 세대에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취지 아래 설립한 독자 레이블. 제이문, 콰이모, XQ 등의 뮤지션이 소속돼 있다. 한편, 장용준은 노엘(NO:EL)이라는 활동명으로 앞으로 왕성히 활동할 것임을 암시했다.
그는 또한 ‘쇼미더머니6’ 출연을 앞두고 “미성년자의 나이에 하지 못할 일들 해선 안될 일들 많이 했던 것. 너무나도 부끄럽고 지울 수 없는 과거라 생각한다”면서 “하지만 전 제음악에 대한 확신과 열정이 확고히 있고 썩히기 싫은 마음이 커서, 두렵지만 대중 앞으로 다시 한 번 얼굴을 내비치게 됐다”고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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