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근혜 대통령 대리인단 서석구 변호사가 헌재 결정에 유감을 표현했다.
서석구 변호사는 10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선고 직후 인터뷰서 “판결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서 변호사는 “대통령은 인격살인, 인민재판을 당했다”고도 말했다.
그는 “9일쯤 판결이 날 것이라고 하니 언론에서 탄핵 인용을 기정사실화해 보도했다”며 “이것은 헌재의 권위를 심각하게 훼손한 것이다. 그러나 소장은 유감을 하나도 표명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