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아프리카티비(TV)에서 간판 BJ(Broadcasting Jockey)로 활동했던 김이브, 대도서관, 밴쯔, 윰댕 등 인기 크리에이터(Creator·1인 창작자)들이 통합 카카오TV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기존의 ‘다음TV팟’과 ‘카카오TV’의 플랫폼을 합친 통합 카카오TV가 지난달 18일 출범하며 본격적인 라이브 방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특히 오는 14일 김이브를 시작으로 15일 허팝, 16일 대도서관과 윰댕, 이후 밴쯔 등이 카카오TV를 통해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이 외에도 국내 정상급 크리에이터들이 카카오TV PD(Play Director)로 대거 참여한다. 박성광, 박영진, 정태호 등 개그맨들이 주축이 된 일명 ‘개라방’(개그맨들의 라이브 방송국) 또한 카카오TV를 통해 특색 있는 콘텐츠를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카카오TV는 유명 크리에이터들의 연이은 채널 오픈과 함께 다양한 기념 이벤트도 마련했다. 카카오톡을 통해 방송을 보고자 하는 크리에이터의 이름을 검색 후 플러스친구로 추가한다. 이후 1:1채팅으로 해당 크리에이터의 채널 개설 축하 메시지를 보내면, 추첨을 통해 카카오 프렌즈 대형 인형과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chanyu2@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