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전북 군산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로타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전북 군산보건소는 지난달 26일 군산에 있는 한 산부인과에서 신생아 한 명에게 로타바이러스 감염 증세가 나타났다.
조사 결과 로타바이러스 양성 판정이 나왔다.
이에 따라 이 병원은 바이러스 확산을 막고자 병원 신생아실을 폐쇄 결정했다.
산후조리원에 머문 산모 5명이 퇴원한 뒤 시설 소속돠 정비 등을 할 예정이다.
로타바이러스는 면역력이 약한 생후 3~35개월 사이 영유아가 주로 감염되는 질병이다.
감염 시 구토, 발열, 설사, 탈수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