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구자명 "`위대한 탄생` 출연 후 36kg 감량..절 받아야"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구자명이 달라진 외모를 뽐냈다.

36kg 감량에 성공한 구자명은 14일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구자명은 이날 방송에서 몸무게 36kg를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SBS
동반 출연한 김지수가 '28kg를 감량했다'고 하자 "김지수 씨가 28kg를 빼서 박수를 받았다. 저는 절을 받아야 한다. '위대한 탄생' 출연 이후 36kg를 뺐다"며 웃었다.



한편 김지수는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오후 5시쯤 폭식을 하고 아무것도 안 먹는다. 그리고 엄청 늦게 잔다"고 말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