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헬로비너스 멤버 ‘나라’가 화장품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라는 2016년부터 모 화장품 회사 모델로 활동 중이다. 회사에서 공개된 사진 속 나라는 특유의 청순가련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나라는 16일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외모와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데뷔 초 10kg정도 살이 쪄 미란다 커의 다이어트 방법으로 다이어트 했다”고 밝혔다. 미란다 커 다이어트 방법은 소금, 쌀, 밀가루 등의 하얀색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골반까지 다리길이가 106cm라고 밝히며 완벽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