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민 `이게 악송구가 될 줄이야`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1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2회 초 무사 1,2루에서 넥센 3루수 윤석민이 두산 최재훈의 타구를 잡아 2루로 송구했으나 악송구가 되면서 실점하고 말았다.

2무 3패로 아직 시범경기 첫 승을 기록하지 못한 넥센은 두산을 상대로 첫 승에 도전하고 있다.

두산은 넥센전 2연승을 노리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