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마지막 앨범은 ‘666프로젝트’…누리꾼 “하필 왜 666”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오는 5월 마지막 앨범을 들고 나오는 걸그룹 티아라가 '666프로젝트'를 내걸었다.

20일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티아라의 마지막 앨범은 총 6곡으로 채워지고 거짓말, TTL, 보핍보핍, 왜 이러니, 너 때문에 미쳐, 러비더비, 넘버나인, 슈가프리 등 총 24곡의 노래를 총 6분으로 메들리를 만들어 앨범에 수록한다.

소속사는 "6명의 멤버, 6곡의 트랙, 6분의 메들리 이렇게 모든 숫자를 6으로 끝나게 의미를 뒀다"고 말했다.

사진=MBN스타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필 왜 그 숫자를...' '정신세계가 특이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