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글렌데일) 김재호 특파원] 1회는 가볍게 넘어갔다.
류현진은 22일(한국시간)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회를 삼자범퇴로 끝냈다. 투구 수 11개, 스트라이크는 7개였다.
첫 타자 조너던 빌라는 볼카운트 2-1에서 4구째에 라인드라이브 타구를 허용했지만, 중견수 정면으로 가며 아웃됐다.
류현진이 1회를 가볍게 넘어갔다. 사진= MK스포츠 DB 두 번째 타자 키언 브록스턴을 상대로도 두 번의 헛스윙을 유도한 끝에 볼카운트 2-2에서 우익수 정면으로 가는 먹힌 타구로 두 번째 아웃을 잡았다. 다음 타자 에르난 페레즈를 맞아서는 2구만에 배트 부러지는 2루수 정면 땅볼을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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