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한국관광공사가 22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평창올림픽 개최로 우리나라가 아시아 동계스포츠관광의 메카로 거듭나 세계관광지도에 남을 수 있도록, 대회 성공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직위는 한국관광공사가 기탁한 기부금을 관련 규정에 따라 평창올림픽 준비 및 운영 등 필요한 분야에 사용할 예정이다.
사진=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한국관광공사는 지난해 12월 평창올림픽 국내외 홍보, 관광부문 기반조성 등 다양한 부문에 대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올해 약 15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평창 관광 홍보마케팅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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