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포지션 임재욱이 진행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신정환이 출연하며 복귀설이 돌았지만 오해인 것으로 밝혀졌다.
포지션 임재욱의 소속사 신엔터테인먼트는 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신정환이 잠깐 놀러와 출연하게 된 것이다”고 논란을 일축했다.
신정환은 2010년 도박사건으로 물의를 일으켜 자숙 중이다. 현재 싱가포르에서 아이스크림 장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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