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포지션 임재욱이 진행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신정환이 출연하며 복귀설이 돌았지만 오해인 것으로 밝혀졌다.
포지션 임재욱의 소속사 신엔터테인먼트는 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신정환이 잠깐 놀러와 출연하게 된 것이다”고 논란을 일축했다.
신정환은 2010년 도박사건으로 물의를 일으켜 자숙 중이다. 현재 싱가포르에서 아이스크림 장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