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윤현민과 백진희가 결국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한 매체는 27일 윤현민과 백진희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서로의 집을 오가며 데이트를 즐겼다”며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 같은 세 번째 열애설에 결국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함께 출연한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 종영 후인 지난해 4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1년 동안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윤현민 백진희 커플은 ‘내 딸, 금사월’에 함께 출연한 뒤로 열애설이 끊이지 않았다. 지난 2016년 2월 가구점을 함께 찾은 모습이 포착됐고, 2개월여 후인 4월에는 동반 여행설도 제기됐다. 그럼에도 “친한 동료일 뿐”이라며 열애 사실을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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